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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엑스포 컴 와이어리스 코리아 2005 전시 참가

– 한국 이동통신 산업의 과거, 현재와 미래 기술의 비전 제시
– 제3세대 이동통신 WCDMA 시연, 이동통신 리더 이미지 부각
– 멜론, 씨즐, GXG, 1mm 등 다양한 유무선 통합 서비스 전시
– 위성DMB, 디지털홈, 텔레매틱스, 모네타 등 첨단 기술도 선보여

SK텔레콤이 5월 18일에서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엑스포 컴 와이어리스 코리아 2005』 전시에 참가하여 한국 이동통신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여는 첨단 기술들을 선보인다.

정보통신부 주최로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4일간 열리는 이 전시회는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등 국내외 50여개의 회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행사로, SK텔레콤은 97년부터 참가하여 올해로 9회째 참여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SK텔레콤은 ’Mobile History’관을 부스 전면에 배치하여 이동통신 초창기의 차량용 단말기부터 현재 사용하는 최신 단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를 전시하는 한편, ’멀티미디어&엔터테인먼트’ 코너에서 멜론과 씨즐, GXG, 1mm, 모바일 싸이월드 등의 다양한 신규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유비쿼터스&컨버전스’ 코너에서는, 기존 방송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영상 및 음성, 데이터 등 다양한 컨텐츠로 ’내 손안의 TV’로 불리는 위성 DMB와 외부에서 원격으로 방문객을 응대하고 집안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디지털 홈, 음성만으로 목적지를 찾아가고 차량뿐 아니라 보행자 길안내도 담당하는 텔레매틱스, 휴대전화 하나로 신용카드와 은행, 멤버십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모네타와 같은 이동통신의 첨단 기술들이 전시된다.

특히 제3세대 이동통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WCDMA 서비스 시연을 통하여 한국 이동통신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인데, 휴대전화로 상대방의 모습을 바라보며 통화할 수 있는 화상통화는 물론 정보의 업로드와 다운로드 모두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전시기간 중 부스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 주는 ’네이트 포토’를 비롯, 부스 내에서 바이올린 연주와 마임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1mm 서비스의 기본 캐릭터인 ’오다봉’으로 분장한 전문 댄서가 등장하여 파워 브레이크 댄스도 선보임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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