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해외안전서비스 제공

– 해외로밍서비스 고객에게 전화의료상담, 의료이송지원, 통역지원서비스 제공
– 해외긴급상황 알려주는 ’해외위급특보서비스’와 함께 5월 16일부터 시작
– 태국, 일본, 중국에 이어 괌, 사이판에서도 데이터 자동로밍서비스 개시

SK텔레콤은 해외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연간 170만 고객들에게 해외위급상황안내나 긴급의료지원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해외 안전 서비스`를 16일부터 제공한다.

해외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연간 170만 명의 SK텔레콤 고객들에게 해외위급상황안내와 긴급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해외 안전 서비스’가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세계 최대의 의료지원서비스업체인 영국 ’인터내셔널SOS(International SOS, www.internationalsos.com)’와 제휴해 SK텔레콤 로밍서비스 이용고객에게 전세계 어디서나 가능한 ’24시간 긴급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자연재해나 전쟁 등 긴급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해당지역 로밍 서비스 이용고객에게 재난상황과 긴급대응방법을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해외위급특보서비스’를 16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해외 안전 서비스’로 해외여행 및 출장 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해외 로밍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 해외에서의 음성통화만 제공하던 해외로밍서비스가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이어 해외의료지원, 재해재난 정보제공 등 각 종 편의 서비스로 까지 확대됨으로써 향후 국내 이동전화 서비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서비스가 높아질 전망이다.

’24시간 긴급의료지원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해외 여행 중 갑자기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24시간 한국인 의사와 전화 의료 상담, ▲응급 의료 상황 발생 시 긴급 의료 이송 지원서비스 등의 의료지원 서비스와 ▲긴급 상황시의 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SK텔레콤 로밍전화를 사용해 ’인터내셔널SOS(International SOS)’의 24시간 알람센터(82-2-3140-1771)를 이용해야 하며 운영 및 상담에 대한 비용은 SK텔레콤이 지원하되 통화료를 포함한 치료 및 이송비용 등은 고객이 부담하면 된다.

로밍 통화료는 분당 평균 5천원 정도의 호텔국제전화나 2천원정도의 공중전화보다 저렴한 분당 1천원 수준이다.

지난 11일 외교통상부와 제휴하여 제공하는 ’해외위급특보서비스’는 SK텔레콤이 국제로밍망을 무료로 제공하고 위급메시지는 외교통상부에서 작성하여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외교통상부 영사콜센터내 메시지 발송 시스템을 통해 로밍고객에게 통보된다.

SK텔레콤의 해외로밍 서비스 사용고객은 2003년 56만명, 2004년 112만명에 이어 올해는 170만명 이상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해외 위급 상황안내 서비스가 더욱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 CRM본부장 차진석(車辰錫)상무는, “올 해부터 로밍서비스는 안전을 주제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SK텔레콤의 해외안전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통화기능 외에도 안전한 해외 여행을 지원하여 고객감동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미국, 일본 등 15개 국가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유럽지역을 포함한 73개 국가에서 GSM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은 16일부터 태국, 일본, 중국에 이어 괌, 사이판에서도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은 음성통화 로밍 외에도 무선인터넷 로밍, 무료 SMS 수신, 발신번호 표시 등의 서비스를 괌, 사이판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