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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뮤, 웨비어워즈 2개 분야 수상

–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 및 애니메이션 분야 등에서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
– 오는 6월 6일 시상…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참석 예정

SK텔레콤의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 모뮤(MoMu(모바일 뮤지엄, www.momu.co.kr))가 제9회 ’웨비어워즈(Webby Awards)’의 2개 분야의 3개 상 최종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웨비어워즈(Webby Awards)’를 주관하는 ’국제 디지털 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는 3일(미국현지시간) 총 63개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했으며 이번에 SK텔레콤의 ’모뮤’가 선정된 부문은 ’애니메이션 분야(Best Use of Animation or Moving Images)’에서 본상 및 네티즌상을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Telecommunucations)’에서 네티즌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웨비어워즈(Webby Awards)’는 63개 분야별로 본상과 네티즌상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되는데 한 분야에서 두개 상 모두를 수상하는 사이트는 SK텔레콤 외에 구글(google), BBC, VirginRadio 등 14개 업체이다.

한편 SK텔레콤외에 한국 사이트로는 ’4인용 식탁(’03년개봉)’이 ’Moving &Film’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인터넷의 오스카상’으로 통하는 ’웨비어워즈(Webby Awards)’의 시상식은 오는 6월 6일 뉴욕에서 거행되며, 올해 시상식에는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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