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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텔레텍 지분 매각

-SK텔레콤은 단말 사업에 대한 전략적 Needs를 충족하면서 SKTT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보유 중인 SK텔레텍의 주식 약 675만주 중 약 454만주를 주당 매각가격 66,050원, 총 매각대금 3,000억 원에 Pantech & Curitel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함.

– 금번 전략적 제휴로 Pantech & Curitel은 SK텔레텍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서 SK텔레텍의 경영을 책임질 것이며, SK텔레콤은 29.1%를 보유한 2대 주주로서 해외시장 공동 진출 및 전략 단말기 개발을 포함한 단말사업 협력 관계 등을 통해 SK텔레텍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임.

– SK텔레텍은 SKT의 단말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98년 설립된 이래 High-end 단말기시장에 집중하여 Premium Image 및 높은 Brand Loyalty를 구축하며 성공적으로 SKT의 Needs를 충족시켜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Smart Niche Player로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을 모색해 왔음.

– 그러나 PCS시장 진출 등 내수시장 확대 및 미국,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해외진출 추진 과정에서 과소 규모로 인한 가격경쟁력 열위, R&D투자비 부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리스크 등의 문제가 부각 되었고,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규모의 경제와 필요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호적 파트너와의 전략적 제휴가 필요하다고 판단함.

– 금번 제휴를 통해 SK텔레콤은 전략 단말의 적기 공급 등 마케팅 차별화 전략 뿐만 아니라, Global Biz. 공조, R&D 협력 등 SK텔레텍의 전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됨. SK텔레텍은 또한 규모의 경제 및 R&C 확보를 통해 향후 지속적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됨.

– SK텔레콤은 향후에도 Core Biz. 강화 및 성장 전략 실행을 위해 필요할 경우 다양한 사업자와의 전략적 Win-Win Partnership 구축을 모색할 것임.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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