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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무제한 데이터 로밍, 전세계 100개국에서 터진다!

– 전세계 여행 가능 국가의 99% 해당, 요금도 국내 이통사 중 가장 저렴
– 출시 22개월 만에 서비스 제공 국가 약 3.5배 늘어…인기 신혼여행지부터 각종 이색 관광지까지 유일하게 서비스
– 요금은 내리고 서비스는 늘려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매김…누적 이용고객 45만 돌파, 90% 이상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재이용 희망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이용 가능 국가가 4월 1일 국내 최초로 100개국을 돌파했다.

이는 전세계 여행 가능 국가의 99%에 해당하는 것으로, SK텔레콤 고객들은 사실상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루 9천원으로 마음껏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요금 역시 국내 이통사가 제공하는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 중 가장 저렴하다.

출시 22개월 만에 서비스 제공 국가 약 3.5배 늘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는 스마트폰 시대 폭증하는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추이를 반영하여, 해외에서도 싸고 편리하게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1년 6월 29개국 대상으로 처음 출시됐다.

이후 약 1년 반 만에 88개국까지 서비스 대상 국가가 확대됐으며, 지난달 11일 국내 최초로 94개국을 돌파한 데 이어 약 20여일 만에 루마니아, 몰타, 저지, 잠비아, 셰이셀, 푸에르토리코 등 6개국이 더 추가되면서 서비스 시작 당시보다 약 3.5배 많은 100개국에서 데이터 무제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대륙별 서비스 이용 가능 국가는 미주 22개국, 유럽 37개국,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26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 6개국으로 늘어났다.

특히,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몰디브, 셰이셀의 경우 국내 이통사 중 SK텔레콤이 유일하게 데이터 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색 관광지로 인기인 이집트, 케냐, 나이지리아 등에서도 편리하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돼 관광객들의 안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요금은 내리고, 서비스는 늘리고…90% 이상 고객 ‘매우 만족’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는 커버리지 뿐 아니라 서비스 측면에서도 끊임 없는 개선을 거듭해 왔다.

지난해 5월 하루 요금을 1만 2천원에서 9천원으로 25% 인하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지난해 1월에는 국내 최초로 일 과금 기준을 한국 시각이 아닌 고객들이 실제 체류하는 해외 현지 시각으로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이 일일이 시차를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경제적으로 로밍 이용계획을 세울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45만 명의 고객들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에 가입했으며,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서비스 수준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고객들의 ‘여행 필수품’으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고객들은 특히, 한 번만 가입해 두면 해외에 나갈 때마다 자동으로 서비스가 적용되어 요금 폭탄이 방지된다는 점과 실제로 데이터를 쓴 날만 과금 된다는 점을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의 강점으로 꼽았다.

SK텔레콤 김영섭 제휴사업본부장은 “서비스 제공 국가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전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국내와 다름 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제공국가 100개국 돌파를 기념하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서비스 가입 고객 모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One Pass 백(100)신 프로젝트’를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실시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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