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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시민단체에 컴퓨터 700대 기증

– 사진 좌측부터 행사에 참석한 SK텔레콤 이형희 CR전략실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이강현 공동대표, 박상증 공동대표,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 한국여성재단 강경희 사무총장,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국장의 모습

사진 좌측부터 행사에 참석한 SK텔레콤 이형희 CR전략실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이강현 공동대표, 박상증 공동대표,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 한국여성재단 강경희 사무총장,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국장의 모습

SK텔레콤은 유휴 자원의 재활용과 시민ㆍ사회단체 활동 지원 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컴퓨터 나눠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28일 오전 컴퓨터 700대를 시민사회단체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컴퓨터 나눠쓰기』 운동은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이 제안한 기업-사회단체 간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기업이 정기적으로 사무용 컴퓨터를 교체할 때마다 발생되는 유휴 컴퓨터의 재활용 및 무보수 저예산으로 운영되는 시민 사회단체의 원활한 사무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증된 컴퓨터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컴퓨터의 사용을 원하는 시민단체나 사회단체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홈페이지(www.civilnet.net)를 통해 29일부터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열린우리당 유승희 의원을 비롯,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 이형희 CR전략실장, 박상증ㆍ이강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여성재단 강경희 사무총장,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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