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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협력업체 역량강화 위한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개최

– 중기/벤처 등 협력업체 실무책임자급 구성원 대상, 연간 4회 세미나 실시
– 기술/마케팅/법률&재무/경영전략 등 총 4개 분야별 전문가 초빙해 강연

SK텔레콤이 4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워커힐호텔 4층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협력업체 실무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술/마케팅/법률&재무/경영전략` 등의 경영분야에 대한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세미나에 앞서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

SK텔레콤이 4월 26일 파트너社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술/마케팅/법률&재무/경영전략’ 등의 경영분야에 대한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첫 번째 세미나에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을 비롯해 파트너社 실무책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컨버전스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신기술 동향 (한양대 김동우/박승권 교수)”이란 ’기술’ 분야의 주제에 대해 4시간 동안 열띤 강좌가 진행됐다.

SK텔레콤이 파트너社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05년 새로 도입한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는 ’기술/마케팅/법률&재무/경영전략’ 등 4개 경영분야에 대한 주제를 선정해 연간 4회 개최할 예정으로, 6월엔 ’마케팅’ 분야, 9월과 11월에는 각각 ’법률/재무’와 ’경영전략’ 분야의 학계와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세미나에 앞선 환영사를 통해 “’04년 시행한 ’파트너온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온라인교육에 대한 협력업체의 호응이 높아, 세미나까지 도입하게 됐다.”고 밝히고, “세미나를 통해 협력업체에게 최신기술과 경제 동향, 경영에 꼭 필요한 전문지식을 제공해 실질적인 업무역량 향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열린 세미나에서는 한양대 김동우 교수가 ’휴대인터넷 표준 및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서, 한양대 박승권 교수가 ’디지털 방송기술과 서비스 발전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6월에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기업생존과 성장을 위한 마케팅 전략(마케팅 분야)’, 9월과 11월에는 각각 ’글로벌 시대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략(법률&재무 분야)’와 ’21세기 패러다임 전환기의 기업경영 전략(경영전략 분야)’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에 참가하고자 하는 SK텔레콤의 협력업체는 홈페이지(http://www.partneronseminar.com)에 접속해 ’사전등록’ 메뉴에서 신청하면 되고, 사전등록 시기는 세미나가 열릴 때마다 별도 공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2003년 7월 BR(Business Relations) 추진팀을 신설한 이후 온라인 교육과 포럼 등 파트너社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중소기업 우대 결제’ 및 ’네트워크론’ 제도 등의 시행을 통해 연간 5천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하는 등 파트너社와의 수평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한 BR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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