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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맞춤형 무선인터넷 서비스 출시

– SK텔레콤이 휴대폰의 화면에 떠있는 캐릭터와의 대화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각종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인 ’1mm(일미리)’를 상용화 한다고 20일 밝힘.

– SK텔레콤은 현재 캐릭터 기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한 ’1mm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휴대폰 첫 화면상에서 바로 실행되는 이 서비스는 ▶휴대폰 속에서 상주하는 캐릭터와 대화하는 ’놀기’ ▶1mm 사용자간에 친밀도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마이버디’ ▶뉴스, 날씨, TV, 영화, 맛집 등 10가지 정보에 대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템’ 등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음.

– 또한 SK텔레콤은 보다 고도화된 개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1mm Expert Agent서비스’를 준비중으로 캐릭터가 고객의 취향 및 휴대폰 사용 패턴을 분석 한 뒤 특정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 고객에게 외부의 전문 서비스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향후 더욱 전문화 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1mm 서비스가 제공되는 단말기는 현재 3개 기종으로 이미 출시되어 있는 LG전자 SD340, SD870과 함께 삼성전자 SCH V650 단말기가 이날 출시되었으며, 연내에 삼성전자 10여개 기종을 비롯하여 약 25개 단말기가 추가로 출시될 예정임.

– 이용요금은 월정액 1,200원이며, 서비스 사용 시의 데이터 통화료와 정보 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됨. 1mm 사용자간 쪽지 송신은 건당 30원이 부과됨. 단, 캐릭터와의 대화에 대해서는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되지 않음.

– 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 ’1mm’ 서비스는 고객의 니즈를 스스로 습득하고 학습하여 능동적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구조로 진화되어 나갈 것이며 장기적으로 고객들에게 무선인터넷 이용 패턴의 혁신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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