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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멀티 금융칩 첫 구현

– 19일 국민은행, 키움닷컴과 업무 조인식 가져
– 칩(Chip) 하나로 모바일뱅킹, 모바일증권 업무 동시 해결
– 7월 19일까지 증권 정보이용료 및 통화료 면제 이벤트 실시

이동전화를 이용한 은행과 증권업무가 하나의 칩으로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국민은행, 키움닷컴증권과 19일 명동 소재 은행연합회 뱅커스 클럽에서 업무 제휴를 맺고 이동전화에 내장된 하나의 칩을 이용해 은행업무와 주식거래가 가능한 복합금융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하나의 IC칩에 은행과 증권사의 계좌정보 및 고객정보를 동시에 탑재하게 되므로, 칩을 교체하거나 별도의 고객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게 이동전화로 은행업무와 증권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키움닷컴을 통해 주식거래를 하는 고객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주식거래를 위한 자금 이체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KB 모바일 칩을 발급받은 국민은행 고객은 주식계좌가 없어도 키움닷컴증권 ID만으로 주식시세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M-Bank를 지원하는 이동전화에 국민은행에서 발급하는 KB 모바일 칩을 장착한 후, 키움닷컴 M-Stock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기존의 국민은행 M-Bank 고객은 국민은행 영업점에서 업그레이드 후 사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 Business총괄 이방형 부사장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은행이나 증권 거래, 멤버쉽 기능을 하나의 IC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은행 증권, 신용카드, 교통카드, 멤버쉽카드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들이 하나의 칩으로 구현되어 고객의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유비쿼터스 금융시대를 더욱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7월 19일까지 국민은행 M뱅크 칩을 발급받아 키움닷컴 M-Stock 서비스를 다운받은 모든 고객에게 M-Stock정보이용료 정액요금(월2,000원)과 통화료 정액요금(월 5,000원)을 면제해 주는 M-Bank & Stock Festival을 실시한다.

또한, 국민은행은 M-Bank 칩을 발급받는 모든 고객에게 70분가량의 이동전화 무료통화 상품권을 제공하며, 키움닷컴증권에서는 M-Stock 약정 2억원 이상인 고객 전원에게 고급 MTB 자전거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013명에게 노트북, 미니캠코더,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한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SK텔레콤(mstock.moneta.co.kr), 국민은행(www.kbstar.com), 키움닷컴증권(www.kiwoom.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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