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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3D 모바일게임 시대 ‘활짝’

– 게임폰과 게임 콘텐츠, 또 이를 뒷받침하는 이동통신사의 서비스가 잇다라 출시되면서 차세대 3D 모바일게임 시장이 떠오르고 있음.

– SK 텔레텍, 삼성전자, 팬택은 이미 게임폰을 출시했고, LG 전자는 3D 게임폰을 상반기 안에 내놓을 계획임.

– 이통사들도 3D 모바일게임 지원에 속속히 나서 SKT는 모바일 전용 게임서비스 포털 ’지엑스지(www.GXG.com)’를 개설하고 신규 게임 16종을 선보였음. 또 상반기에만 73종의 3D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임. KTF 또한 월 9800원에 3D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는 ’GPANG(지팡)’ 사이트를 개설함.

– 박지영 컴투스 대표는 “그간 휴대전화 사양의 한계로 3D 모바일게임 보급이 어려웠지만 올해 들어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며 “이통사나 단말기 제조업체들도 3D 게임 지원에 나서고 있어 차세대 모바일게임이 본격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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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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