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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오픈

– 9백개 무선인터넷 컨텐츠/솔루션 협력업체 대상 원스탑 업무지원
– 150대의 테스트用 단말기 설치된 ’컨텐츠 테스트룸’ 무상 이용가능

SK텔레콤이 4월 8일 `네이트/준`을 통해 게임, 뮤직, 벨소리 등 컨텐츠를 제작ㆍ공급하는 중소벤처 비즈니스 파트너社를 지원하는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을지로 SK-T 타워 3층에 40평 규모로 오픈했다. 사진은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한 비즈니스 파트너사 직원이 상담을 받고, 단말기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4월 8일 自社에 게임ㆍ뮤직ㆍ벨소리 등의 컨텐츠를 제작ㆍ공급하는 중소벤처 파트너社 전용 업무지원 공간인『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된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는 SK텔레콤이 自社의 무선인터넷 파트너社(以下 ’비즈니스 파트너’)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 지원을 돕기 위해 개설한 것으로, SK-T타워(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3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40평 규모의 크기에 3개의 ’테스트룸’과 상담 창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가 오픈됨에 따라, 900여개에 달하는 SK텔레콤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신규 컨텐츠 제안, 기술 컨설팅, 구매계약, 과금 정산 등의 업무를 ’원스탑’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선인터넷 시장동향과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내에는 총 150대의 테스트용 단말기를 갖춘 무료 ’테스트룸’이 설치되어 있어,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새로운 컨텐츠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 비용과 (테스트時) 통화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측은 이번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의 개설로 인해,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컨텐츠 개발 및 테스트에 소요되던, 연간 5억원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社’의 일원으로 오픈식에 참석한 컴투스社의 박지영 사장은 “그 동안 게임 컨텐츠 한 개를 만들 때마다 테스트용 단말기 구입비와 통신비로 월 3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했다”고 그간의 애로사항을 설명하면서,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 오픈으로 테스트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축사를 통해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는 무선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제반 정보의 집합 창구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상생 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를 비롯한 SK텔레콤의 관련 임원들과 컴투스 등 ’비즈니스 파트너社’의 대표 30명이 참석하는 등 『네이트 비즈니스 센터』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SK텔레콤은 2003년 7월 BR(Business Relations) 추진팀을 신설한 이후 거래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 유망 파트너사를 육성 및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왔으며, 온-오프라인 교육 등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우대 결제’ 및 ’네트워크 론’ 제도 시행 등을 통해 연간 4,90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하는 등 파트너사와의 수평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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