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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준(June)’에서 TVㆍ극장 개봉영화 동시상영

– 해외에서 작품성, 상업성 인정된 국내 미개봉작 감상 기회
– 매주 토요일 휴대폰 무선인터넷 ’June’과 KBSㆍ단성사서 동시개봉

SK텔레콤은 해외에서 작품성과 상업성을 인정 받아 TV,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휴대폰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에서 함께 상영한다.

SK텔레콤은 오는 9일부터 KBS 1TV를 통해 방영중인 『KBS 프리미어 영화』를 휴대폰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준(June)’을 통해 5주간 매주 한편씩 상영한다.

『KBS 프리미어 영화』는 해외에서 작품성과 상업성을 인정 받은 국내 미개봉작을 TV를 통해 시리즈로 방영하는 것으로, 휴대폰 ’준(June)’은 물론 극장(단성사)에서도 함께 개봉된다.

5편의 영화는 ’머시니스트’(주연 : 크리스챤 베일), ’퍼펙트 크라임’(주연 : 길레르모 톨레도), ’브라더스’(주연 : 코니 닐센, 율리히 톰슨), ’알츠하이머’(주연 : 얀 데클레어), ’하와이 오슬로’(주연 : 트론드 에스펜 자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했거나 출품되었던 작품들이다.

특히 ’머시니스트’의 경우, 국내 흥행작인 ’이퀼리브리엄’의 주연을 맡았던 그리스챤 베일이 주연을 맡아 우리나라 영화 ’올드보이’가 대상 및 분장상을 수상했던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고, ’브라더스’ 역시 토론토 영화제 국제 비평가 협회상과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5편의 작품 모두 국내에서 개봉되지는 않았지만 해외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 받은 작품들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 8월 이후 2차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휴대폰으로 『KBS 프리미어 영화』를 보려면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에 접속, 메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통화료 외에 1500원의 정보이용료가 별도 부과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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