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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청구서 출시

– 세계 최초, 월 사용 요금명세서를 ’다운로드 컨텐츠’ 방식으로 무료로 확인
– 신청한 고객에게는 매월 SMS 50건 무료로 제공
– 10만명이 신청할 경우 연간 21톤 종이, 360그루의 나무보호할 수 있어

SK텔레콤은 월 사용요금명세서를 종이청구서 대신 모바일컨텐츠에서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청구서`를 4월 5일 부터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이동전화 사용요금 내역을 모바일 다운로드 컨텐츠를 통해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청구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청구서’는 기존의 종이 요금 청구서나 이메일 청구서의 경우 분실하거나 메일용량으로 인해 청구서를 받지 못하게 될 우려가 없이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컨텐츠에서 매월 요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이다.

자동납부를 신청한 고객이면 신청 가능한 ’ⓜ청구서’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동전화에 저장한 후 매월 요금청구 주기(13~15일)사이에 별도의 SMS로 발송된 메시지를 확인하면 이용요금의 상세내역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요금 조회할 때 마다 이동전화 가입시의 명의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토록 구성하여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청구서’ 상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기본료, 통화료, 정보이용료, 부가사용료, 할인내역 등의 청구내역 등과 캐시백, 레인보우포인트 등 포인트 현황, 요일별 사용량 그래프 등의 부가정보 등 고객이 자주 문의하는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조회할 수 있는 편리함과 함께 모바일 청구서를 신청할 경우 매월 문자메시지(SMS) 50건을 웹사이트상(www.e-station.com)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SK텔레콤의 1,900만 고객 중 모바일 청구서 사용이 가능한 고객 중 10만 명이 신청할 경우 연간 21톤 종이를 절약할 수 있으며, 30년된 나무 360그루의 나무를 보호 할 수 있게 되어 환경보호 차원에서도 의미 있는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최근 SK텔레콤은 ’녹색연합’과 함께 ’나e테 더하기 + 희망 나누기’ 캠페인에 참여키로 하고 종이고지서를 전자(이메일, 모바일) 고지서로 전환할 경우 전환 건 당 100원 기금을 적립하여 환경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적립된 기금은 직접 나무를 심거나 소외계층에 숲 체험을 실시해 참여하는 고객들이 자연사랑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게 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청구서” 출시 이벤트로 4월 4일부터 말일까지 서비스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이동전화, 홈씨어터, 노트북, 현금 100만원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다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청구서” 신청방법은 고객센터(1566-0011, 휴대폰 114)나 웹사이트(go.e-station.com)에서 신청가능하며 5월부터 휴대폰으로 청구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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