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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 실시

– GPS거치대 없이 이동전화 만으로 길안내 모의주행 구현
– 출발지, 목적지 입력하면 운전할 길 미리 보기 가능

SK텔레콤은 이동전화 단말기로 길안내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를 출시한다. 사진은 SK텔레콤 고객이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이동전화만으로 길안내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를 출시한다.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는 무선인터넷 NATE에서 모의주행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주요 경유지를 중심으로 운전 할 경로에 대해 주행 상황을 실제처럼 미리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운전해야 할 길을 미리 익히고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행길 운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서울 시내 및 수도권 지역은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된 경로를 제시하기 때문에 좀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모의 주행 구현 중 음성안내 만으로는 방향 확인이 까다로운 분기점이나 교차로 지점은 지도로 표시되어 상세한 조회가 가능하며, 안내 속도 조절, 반복, 일시정지 등의 기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솔루션사업본부 이수영 상무는 “이번 NATE Drive 모의주행 서비스는 네비게이션 제품 구매 의향이 있는 고객들이 사전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의 주행 프로그램은 무선인터넷 NATE에 접속하여 ●친구찾기/위치/교통 -> 5.Nate Drive -> 3.교통/자동차 -> 1.모의주행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통화료 외에 월 3,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주행 규정속도 및 위험구간을 안내하는 ’안전운전도우미 서비스’ 등이 포함된 NATE Drive 정식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NATE Drive 가입센터(1588-0030)로 전화하여 NATE Drive 거치대를 구입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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