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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교 순회방문 음악회 개최

– 『SK텔레콤과 함께하는 김대진의 Sunny Music School』 프로그램
– 역량 있는 학생과 음악가의 공동 연주…고교생 정서함양 지원
–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에 음악을 연주하는 자원봉사단도 발족

『SK텔레콤과 함께하는 김대진의 Sunny Music School』 프로그램

SK텔레콤은 청소년 계층을 대상으로 학교를 찾아가서 음악회를 열고, 청소년 스스로 음악 자원 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SK텔레콤과 함께하는 김대진의 Sunny Music School』프로그램을 3월 25일부터 경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Casual Classic㈜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 고교 순회연주 프로그램은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중 5곳을 선정하여 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학교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써,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음악적 소양을 풍부하게 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엘리제를 위하여’, ’소녀의 기도’, ’터키 행진곡’과 같이 친숙한 명곡들을 지휘자의 쉬운 설명에 이어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음악회 도중에 있는 ’나의 첫번째 음악무대’를 통해,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한 유명 음악가들과 역량 있는 학생이 함께 연주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음악회가 열리는 고등학교의 음악 동아리 및 멘토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음악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학교 인근 지역의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음악회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맡은 SK텔레콤 사회공헌팀장 제훈호 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으로 남을 클래식 음악회를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음악회와 더불어 발족하는 음악 자원봉사단 역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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