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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연동, 『별★문자』서비스 개시

– 수신번호 뒤에 ’*’만 붙이면 SMS가 MMS로 자동 변환
– SKTㆍKTFㆍLGT 등 가입회사에 관계없이 서로 보내고 받을 수 있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수신번호 뒤에 `*`만 붙이면 멀티미디어메시지로 자동 변환되고 서로 다른 이동통신 가입자 간에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별(★)문자』 서비스를 25일부터 제공한다.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통통신 3사는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멀티미디어메시지(MMS)로 자동 변환해 주고 서로 다른 통신사 가입 고객 간에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별(★)문자』 서비스를 2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별(★)문자』는 텍스트 기반의 문자메시지(SMS)를 배경그림, 배경음악과 함께 독특한 글씨체의 멀티미디어메시지(MMS)로 자동 변환시켜 주는 서비스로, 이미 “컬러문자”, “예쁜문자” 등의 이름으로 제공되어 오던 서비스이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는 메시지 수신번호 앞에 ‘200’을 붙여 보내는 방식이어서 휴대폰 주소록에서 수신자 번호를 불러낼 수가 없고 가입된 통신회사가 서로 다른 고객 간에는 메시지 전송에 제약이 있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으나, 『별(★)문자』서비스는 메시지 수신번호 뒤에 ’*’만 붙이는 방식인데다 서로 다른 이동통신 가입자 간에도 메시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 예시 : 기존 200 + 010-1234-5678 → 변경 010-1234-5678 + *)

『별(★)문자』 서비스 이용시 SMS 이용요금 외 건당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함께 부과되고 MMS 미지원 단말기의 경우 수신 메시지 확인시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되며, 끝자리가 3/6/9인 날짜엔 정보이용료가 면제되는 “3ㆍ6ㆍ9 이벤트”와 경품이벤트가 4월 한달간 진행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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