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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전국 학교 학생 인터넷 경연대회』시상식

– 학교 정보화와 사이버 교육 활성화 및 청소년 자원봉사 의식 고취 효과
– 학교 7팀과 학생 21팀 수상작 선정, 3월 말까지 온라인 갤러리에 전시

SK텔레콤과 교육인적자원부, SK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2004 전국 학교 학생 인터넷 경연대회』시상식이 21일 SK T-타워 4층 수펙스 홀에서 열렸다.

제 5회를 맞이하는 『전국 학교 학생 인터넷 경연대회』는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생 및 학교의 정보화 촉진 및 사이버 문화 정립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IT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2004년도에는 ’학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을 주제로 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사회의 소외된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영역을 돌아보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21일 열린 시상식에는 교육인적자원부 김영식 차관과 한국 YMCA 이학영 사무총장,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등이 참석했고, 학교부문과 학생부문에 따라 각각 대상(교육부총리상)과 금상, 은상, 특별상을 수여하였다.

이날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주변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사랑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면서, “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의 열정과 능력이 우리 나라가 IT 강국으로 성장해 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말했다.

이번 『2004 전국 학교 학생 인터넷 경연대회』는 2004년 11월 15일부터 2005년 1월 28일까지 참가신청 및 작품 접수를 받았으며, 전국에서 학생 452팀, 학교 116팀 등 총 568개 팀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바 있다.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학교 7팀과 학생 21팀 등 총 28개 팀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들은 3월 31일까지 온라인 갤러리(http://contest21.sktelecom.com)에 전시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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