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사생활을 보호해 주는 SMS 출시

– SMS 내용 확인시 별도의 비밀번호가 필요한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
–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보내는 『SMS 애칭서비스』도 함께 선보여

SK텔레콤은 휴대폰 단문서비스(SMS)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강화한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와 자신만의 개성 표출이 가능한 『SMS 애칭서비스』 등 신규 부가 서비스 2종을 출시했다. 사진은『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

SK텔레콤은 기존 휴대폰 SMS(단문메시지) 서비스에 사생활 보호기능을 강화한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와, 메시지를 보낼 때 자신만의 개성을 함께 담을 수 있는 『SMS 애칭서비스』등 신규 SMS 부가서비스 2종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는 SMS 수신자가 특정 발신자의 메시지를 ’비밀수신’으로 지정하면 지정한 발신자로부터 수신되는 SMS에 대해서는 <메시지 도착 알림 → 무선인터넷 NATE 접속 → 비밀번호 인증 → 메시지 확인>의 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개인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한층 강화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타인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잠시 빌려주는 경우나 휴대폰을 분실하는 경우에도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문자메시지로 인해 자신의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메시지 비밀수신의 발신자 지정은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함께 출시되는 『SMS 애칭서비스』는 e-Mail의 ’서명’ 기능처럼 SMS를 보낼 때 사전에 미리 설정한 자신의 애칭이나 소개글이 메시지 본문 끝부분에 자동 첨부되는 서비스로서, SMS를 많이 사용하는 중고생이나 대학생들의 다양한 개성 표현 또는 영업사원이나 법인고객의 SMS를 통한 영업활동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애칭의 길이는 최대 16byte(영문ㆍ숫자ㆍ기호ㆍ띄어쓰기 16자, 한글 8자)까지 가능하며, 이스테이션(www.e-station.com)에서 설정 및 변경할 수 있다.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와 『SMS 애칭서비스』의 이용요금은 각각 월정액 900원과 500원이며, 『메시지 비밀수신 서비스』를 통해 SMS 메시지 확인시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