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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LG전자, 3.5세대 HSDPA 상용폰 개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업체들이 비동기식 3세대 통신규격인 광대역부호분할다중접속(W-CDMA)의 데이터 전송속도보다 5배, EV-DO보다 7배 빠른 3.5세대 ‘고속하향 패킷접속 기술’(HSDPAㆍHigh-Speed Downlink Packet Acces)을 적용한 상용화 수준의 단말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잇따라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HSDPA 전용 단말기는 초고속인 1.8Mbps의 속도로 영상 및 음성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휴대전화로 얼굴을 보며 전화할 수 있는 영상통화를 끊김 없이 할 수 있고 영화 한편을 단 1~2분만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속 주행중인 1.4Mbps급 전송 환경에서 웹서버를 이용한 DVD급 동영상 다운로드, 쌍방향 게임 시연, 모바일 TV, 멀티미디어 뮤직 다운로드 및 PTV(Push to View) 시연까지 3세대 이동통신 인프라에서 가능한 다양한 첨단 서비스를 HSDPA 전용단말기를 통해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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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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