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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르노삼성차와 텔레매틱스 사업 MOU 체결

– SM시리즈 고급모델(SM7)에 텔레매틱스 서비스 적용
– DMB, 3차원 입체지도, 7인치 대화면 등 첨단서비스 개발
– 제주 텔레매틱스 사업 노하우 적용한 Before Market 확대 예상

SK텔레콤은 24일 SK T-Tower에서 르노삼성자동차와 텔레매틱스 사업 추진과 관련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좌측은 SK텔레콤 솔루션 사업본부장 임규관 상무, 우측은 르노삼성 기획프로젝트본부장 김중희 상무

&SK텔레콤은 24일 SK T-Tower에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제롬 스톨)와 텔레매틱스 사업 추진과 관련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002년 4월 텔레매틱스 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국내 최초로 Embedded형 NATE Drive(INS300)를 출시하는 등 텔레매틱스 Before Market 확대을 위한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왔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휴를 통해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Before Market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플랫폼과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이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중 기존의 Embedded형 NATE Drive와 비교하여 안정운전도우미와 레져&라이프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NATE Drive(INS300S)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06년 상반기부터는 르노삼성자동차 SM7 모델의 7인치 LCD모니터 시스템에 DMB서비스와 3차원 입체영상 지도 서비스를 결합한 첨단 Embedded형 텔레매틱스 NATE Drive(INS700)를 출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2000년 3월 국내 최초로 이동전화를 통한 NATE Drive 서비스(After Market)를 시작하여 현재 26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사용패턴 분석을 통한 다양한 요금제 출시, 저렴한 가격대의 컴팩트형 NATE Drive 보급, 가능 단말기의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텔레매틱스 시장확대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특히, SK텔레콤은 04년 9월부터 제주도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구축사업에 참여하여 국제적 수준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플랫폼 기술력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텔레매틱스 Before Market의 활성화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솔루션사업본부장 임규관 상무는 “텔레매틱스는 이동통신이나 자동차 분야 뿐 아니라 정보제공, 모바일상거래, 관광, 금융, 방송 등과 같은 이종산업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SK텔레콤은 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함께 국가 경제의 동반 성장을 위해 텔레매틱스 사업강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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