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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도 ‘메가’ 시대

– SK텔레콤은 2월중 삼성게임폰 출시와 함께 용량이 3-5MB에 달하는 3차원(3D) 모바일게임을 런칭해 본격적인 3D게임 시장의 확대에 나설 예정임.

– SK텔레콤은 ’준(June)’ ’TTL’ ’모네타(MONETA)’와 같은 별도의 프리미엄 게임 브랜드를 도입하기로 함. 새 게임 브랜드에는 휴대용 게임기에 버금가는 뛰어난 3D 그래픽을 자랑하는 대용량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소개될 예정임.

– SK텔레콤은 소비자들의 다운로드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동영상 콘텐츠에만 적용되는 패킷당 1.3원의 요금을 게임에도 적용하거나, 3D 게임 전용 무제한 정액 요금제를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SK텔레콤은 성장이 한계점에 달한 모바일게임 시장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3D 게임에 승부를 걸기로 하고 ’3D게임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음.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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