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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Wibro 사업자로 선정

– SK 텔레콤은 KT, 하나로텔레콤과 함께 WiBro 사업자로 선정됨.

– 정보통신부는 1월 20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WiBro 사업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3개 사업자를 모두 선정했음. WiBro사업을 신청한 모든 회사가 사업 자격, 일시 출연금 등 모든 심사 사항을 통과하여 허가 대상 법인으로 선정되었음.

– 허가심사 결과 KT가 100점 만점 중 85.169점으로 1위, SK텔레콤이 82.355점으로 2위, 하나로텔레콤이 79.962점으로 3위를 차지함. 당초 고득점 순으로 선호주파수 대역을 선택하도록 한 방침에 따라 KT, SK텔레콤, 하나로텔레콤 순으로 선호 대역을 선택할 수 있으나, 주파수 대역에 따른 Service Quality 차이 또는 대역별 유ㆍ불리함 등의 차이는 없음.

– 사업자가 예정보다 조기에 확정됨으로써, WiBro사업이 보다 가시화되어 추후 상용 서비스 준비에도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됨.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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