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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텍, 베트남 수출 개시

SK텔레텍이 2003년 7월 CDMA 방식의 이동통신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베트남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SK텔레텍은 SK텔레콤 · LG전자 등이 합작 설립한 베트남 현지법인인 SLD텔레콤의 관계사인 S텔레콤과 CDMA 단말기 4000여대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SK텔레텍의 해외 수출시장은 기존 이스라엘 · 대만 · 중국 · 카자흐스탄 등 4개국에서 5개 지역으로 늘어나게 됐다.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단말기(모델 SK-M816V)는 CDMA2000-1x 기반의 슬라이드 타입 디자인으로 6만5000컬러 TFT LCD, 30만 화소 카메라폰을 내장했다. 수출되는 단말기는 현지 이동통신회사인 S텔레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S텔레콤은 2003년 7월 서비스를 개시한 후발사업자 임에도 불구하고 2004년 12월 기준 약 16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시장점유율 3%대를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시장은 현재 이동전화 보급율이 5%대에 지나지 않고 경제전반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이동통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시장 전망이 매우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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