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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분 보편적역무손실분담금 확정

정보통신부는 KT가 수행하고 있는 ’보편적 역무’로 인한 2003년도 손실액을 1209억원으로 확정했다.

사업자별 분담액은 △SKT 466억원 △KTF 205억원 △LGT 85억원 △데이콤 23억원 △하나로텔레콤 11억원 △파워콤 9억원 △기타 27억5000만원이다. 나머지 382억원은 KT가 부담한다.

관계법 개정에 따라 KT와 SKT 등은 분담금이 증가한 반면 3개년도 연평균 당기순이익 적자인 하나로텔레콤과 데이콤, 온세통신 등은 50% 감경됐다.

보편적 역무에는 공중전화, 도서통신, 선박통신 등이 포함되며, 부문별 손실액은 공중전화가 510억원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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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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