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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자격 싱가폴 부총리, SK텔레콤 방문

– 김신배 사장과 한-싱가폴 통신 협력에 관해 환담

SK텔레콤은 17일부터 21일까지 청와대 초청의 국빈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리셴룽 싱가폴 부총리 일행이 19일 17시 30분 SK텔레콤 본사를 방문해 싱가폴 통신기업과 SK텔레콤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김신배 사장은 리셴룽(Lee Hsien Loong) 싱가폴 부총리 일행을 영접하고, 환담 자리에서 SK텔레콤의 해외사업 진행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싱가폴 통신기업과 SK텔레콤과의 협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이 날 방문에는 리셴룽(Lee Hsien Loong) 싱가폴 부총리를 비롯해, 칼빈우(Calvin Eu) 주한 싱가폴 대사, 옹예궁(Ong Ye Kung) 부총리 수석비서, 추차타이공(Chua Thai Keong) 외무부 국장, 임쉬니안(Lim Swee Nian) 경제개발위원회 부국장이 참석했으며, SK텔레콤의 김신배(金信培) 사장을 비롯하여, 서진우(徐鎭宇) 신규사업부문장, 홍성철(洪性徹) 글로벌사업본부장, 지동섭(池東燮) 경영전략실장이 영접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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