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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장관, 양사방문 WCDMA 준비상황 점검

– 양사 네트웍 담당 임원으로부터 WCDMA 서비스 준비상황 보고 받아
– 액정화면에서 특정패턴으로 점멸하는 빛을 감지해 인증·결제

진대제 장관이 SK텔레콤 본사와 KTF 명동교환국을 방문하여 양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WCDMA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는 모습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는 29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상용서비스가 시작되는 WCDMA 서비스에 대한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오후 1시 50분 정보통신부 청사를 출발하여 KTF(사장 남중수)명동교환국을 방문, 교환시설을 시찰하고 남중수 KTF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웍담당 임원으로부터 WCDMA 서비스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SK텔레콤(사장 표문수) 본사로 이동하여 표문수 SK텔레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웍담당 임원으로부터 WCDMA 준비상황에 대한 브리핑 보고를 받고 WCDMA 서비스에 대해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와함께 진장관은 이동중인 버스내에서 양사가 시연한 WCDMA 망을 통한 음성통화와 화상통화 서비스 및 VOD 다운로드 서비스 등도 시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양사 사장을 비롯하여 김동수 정보통신진흥국장과 LG전자 김종은 정보통신부문 사장, 삼성전자 네트웍 사업부장인 홍순호 부사장등이 동행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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