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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새로운 영화 상영매체로 자리매김

–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영화〈異共〉, 영화관이 아닌 June에서 독점 공개
– 새로운 시도, 새로운 매체로서의 가능성 인정 받아
– “디지털 모바일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 으로 기대

SK텔레콤의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June이 출시 1년 만에 새로운 영화 상영매체로 자리잡았다.

SK텔레콤의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June이 출시 1년 만에 새로운 영화 상영매체로 자리잡았다.

〈살인의 추억〉봉준호 감독, 〈봄날은 간다〉허진호 감독 등 유명영화 감독 20명이 모여 5~8분 분량의 20편으로 제작한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영화 〈異共〉이 영화관이 아닌 June 을 통해 처음 개봉되기 때문이다.

〈異共〉20편은 12월 8일부터 SK텔레콤의 June을 통해 개봉되며, 12월 19일 개최되는 한국영화 아카데미 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전체 옴니버스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고객들은 12월 8일부터 매일 영화관이 아닌 휴대폰을 통해 일반영화의 첫 개봉작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SK텔레콤은 “그동안 모바일 전용영화나 영화관에서 출시한 영화의 예고편 또는 주요장면 등을 모바일 용으로 제작하여 June을 통해 상영한 적은 있으나, 이번처럼 극장개봉, 영화제 출품 등의 가능성을 두고 제작된 영화가 휴대폰을 첫 개봉매체로 선택한 것은 처음” 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June이 새로운 매체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게 된 것” 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異共〉은 20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감독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이는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로써, 형식이나 내용면에서 기존 영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했다.

〈異共〉프로젝트에 참여한 유영식 감독은 “기존 영화의 거대한 제작 시스템 및 긴 제작기간, 이에 따른 영화 제작의 제한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제작을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한 모바일 첫 개봉 등의 시도가 영화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금번 프로젝트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고객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June에 접속, ④ 영화 〉④ 모바일 영화> ① 異共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편당 정보이용료는 4백원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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