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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랑의 자선냄비』서비스 개시

– NATE 서비스와 구세군 자선냄비 연계하여 이동전화로 기부
– 기부 창구의 다양화를 통해 나눔의 문화 확산에 기여

12월 3일 강성환 구세군 사령관과 서비스 약정식 가져

SK텔레콤은 유·무선인터넷 NATE를 통해 구세군(사령관 姜聲煥 www.salvationarmy.or.kr) 자선냄비에 기부할 수 있는 『사랑의 자선냄비』서비스를 4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SK텔레콤 서영길(徐永吉) 부사장과 구세군 강성환 사령관은 3일 오전 SK텔레콤 본사에서 『사랑의 자선냄비』서비스를 통한 기부금 전액을 구세군에 기부하는 내용의 약정을 맺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자선냄비』는 유·무선NATE를 통해 구세군 자선냄비에 일정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기를 원하는 고객이 보다 손쉽게 기부 창구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이동전화의 경우 고객이 무선인터넷 NATE에 접속한 후 1,000원, 2,000원, 3,000원 중에 선택하여 기부하면, SK텔레콤이 집계하여 12월말 구세군에 전달하고, 고객에게는 익월에 같은 금액을 요금과 함께 청구하게 된다.

『사랑의 자선냄비』에 참여한 고객은 구세군 군악대에서 녹음한 캐롤 벨소리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구세군에서 기부 영수증을 발행 받을 수도 있다.

유선NATE를 통해 기부하는 고객은 NATE CASH,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네모결재 등의 방법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 고객에게는 사랑의 천사 아바타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한다.

SK텔레콤 CR전략실장 이형희(李亨熙) 상무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이동전화가 기부의 새로운 창구 역할을 한다면, 대한민국의 성숙된 기부문화 형성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보고, 일반인들의 손쉬운 참여를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강구해 왔다”고 밝혔다.

『사랑의 자선냄비』 서비스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운영 기간과 동일하게 4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0월부터 고객이 특정번호(*011, *017)로 전화를 걸어 SK텔레콤과 함께 기부금을 적립하는 『아름다운 통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11월부터는 벨소리 다운로드 비용을 OK캐쉬백이나 콜플러스에서 차감하여 고객이 정한 자선/종교단체에 기부하는 『사랑의 벨』서비스를, 12월부터는 고객이 이동전화 사용으로 적립한 콜플러스 포인트를 희귀/난치병 환자를 위해 적립하는 『CALL Plus 사랑 Plus』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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