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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June 첫돌 기념 이벤트 실시

– 준 이용 고객 초청해 12월8일 1주년 기념 파티 열어
–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 노을의 미니 콘서트도 열려

`준`고객이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키지`를 구입하며 이벤트에 응모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3세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 출시 1주년을 축하하는 『준 1주년 기념 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12월 8일 19시부터 3시간 동안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총3부로 구성되며, 초대된 고객들과 함께 ’준’서비스의 지난1년을 뒤돌아보고 비, 노을의 미니 콘서트가 펼쳐지는 1부, 처음으로 내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단독 공연이 열리는 2부, 그리고 스탠딩 파티로 마련되는 3부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준’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0명을 선정 동반1인까지 참석할 수 있도록 총500장의 『준 1주년 기념 파티』 초대장을 배포할 예정이며, 현재 ’준’을 통해 제공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키지’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추가로 30명을 추첨해 60장의 초대장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키지’를 구입한 고객 중 총50명을 추첨해 12월9일 ’보아’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함께 공연할 콘서트 티켓 100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준 전용 단말기로 ’준’ 서비스에 접속해 ’1.준 시사회 -> 1.브리트니 스피어스 -> ▷60일간!내맘대로’를 선택해 앨범과 뮤직비디오 등으로 구성된 5천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면 된다.

한편 SK텔레콤은 “3세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이 EV-DO망을 통해 VOD, MOD, 실시간방송, 동영상메일 등 기존 2세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런칭 8개월만에 세계 최초로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명실상부한 3세대 서비스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준’을 통해 모바일 가수와 전용영화, 모바일 연극 등 통신과 문화의 영역을 융합한 새로운 영역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척했고, 모바일 영상창작제를 개최해 통신기기인 휴대폰을 차세대 개인미디어로 바라보려는 문화계의 새로운 시각까지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SK텔레콤은 ’준’ 가입자수가 EV-DO가입자 286만명 중 약 50%에 해당하는 138만명(2003년10월말 현재)에 이른다고 밝히고, 향후 1년 동안 ’준’의 검증된 킬러컨텐츠에 위치기반서비스(LBS), 홈네트워크, 무선결제서비스 등 첨단 기술이 더해지며 3세대 멀티미디어 시장은 성숙기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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