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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디지털홈 시범사업 컨소시엄 구성

– 하나로통신, SBS, LG전자 등 34개 업체 참여
– 내년 4월내 수도권, 부산, 대전에서 시범서비스 개시

디지털홈 시범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 조인식 기념촬영

SK텔레콤은 11월 19일 서린동 소재SK그룹 본사 21층에서 하나로통신, SBS 및 LG전자, 대우건설 등을 비롯한 33개 업체와 정보통신부의 디지털홈 시범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고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통신업체인 ▲하나로통신을 포함해 ▲SBS(방송) ▲LG, SK, 대우(건설)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가전) ▲하나은행(금융) ▲고려대 의료원 안산병원(의료) 등이 참여했으며,

솔루션사업자인 ▲누리텔레콤, BIT Computer, 테크노빌리지와 ▲SK 커뮤니케이션즈, 다음(컨텐츠) 등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SKT 디지털홈 컨소시엄(가칭)은 오는 28일 한국전산원에 디지털홈 시범사업 참여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시범사업권을 획득하게 되면 내년 4월 이내에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SKT 디지털홈 컨소시엄은 방배, 관악, 양천, 분당 등 수도권 4개 지역과 부산광역시(해운대), 대전광역시(둔산)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수도권 300가구, 부산100가구, 대전100가구 등 총 500가구를 시범가구로 선정하여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한편 SK텔레콤의 디지털홈 TF장인 서종렬 상무는 “이번 컨소시엄은 디지털홈 서비스 도출과 핵심기술 개발 및 산업화 전략 수립을 통하여 신산업의 신규수요와 부가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향후에는 휴대인터넷 등과의 연계를 통하여 미래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하는 역할을 것”이라고 컨소시엄의 목표를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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