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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2차 해외연수 실시

– 사회복지사 79명 선발, 분야별 전문성 살려 3회 실시
– 일본의 선진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체계 견학

SK텔레콤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 韓勝憲, www.chest.or.kr)는 아동, 장애인, 노인, 부랑인등을 보호하고 있는 전국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79명을 2차 연수단으로 선발, 선진국의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체계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수단은 11월 17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 지역의 사회복지 대학과 사회복지 직능단체 및 사회복지연구센터를 살펴보고 한국 사회복지시설의 개선점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사 해외연수는 SK텔레콤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주관으로 지난 6월에 1차로 실시되어, 사회복지생활시설 중간관리자와 실무자로 구성된 73명의 연수단을 호주의 사회복지기관에 6박7일간 파견한 바 있다.

이번 2차 연수는 1차 연수와 달리 각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살려 1회는 24명이 장애인 시설 및 정신요양 시설을, 2회는 29명이 노인시설, 3회는 26명이 야마구치현의 여성, 아동, 부랑인 시설을 각각 방문하게 된다.

SK텔레콤 이형희(李亨熙) 상무는 “본 프로그램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선진 사회복지현장 견학을 통해,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전문성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복지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사회 복지 현장의 욕구를 반영하여 더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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