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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휴대인터넷 핵심기술 국제표준 채택

– 중국에서 열린 IEEE 802.16회의에서, 데이터 전송 핵심기술 채택
– 통신사업자로는 세계최초, 세계 최고의 기술력 재확인
– 휴대인터넷 관련 국내특허 20여건 출원중, 국내기술 선도에 주력

SK텔레콤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열린 IEEE 802.16회의에서 5건의 휴대인터넷 관련 핵심기술을 제안하여 그 중 휴대인터넷의 데이터 전송 성능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SK텔레콤 제안기술의 IEEE 802.16에서의 국제표준 채택은 통신사업자로서는 세계최초로서 다시 한번 국내기술이 세계 최고임을 재확인 한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에 채택된 기술 외에도 핸드오프, 인증등에 관한 기반기술 4건을 제안하여 국내외 제조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비록 이번 표준에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IEEE 802.16내에 구성된 별도의 그룹(Ad-Hoc)에서 다시 논의키로 함에 따라 향후 국제표준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SK텔레콤 차세대무선인터넷추진단 기술담당 하성호 상무는 “제조업체 중심인 IEEE 802.16 회의에서 통신사업자의 제안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것은 기술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통신사업자의 사업의지를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세계최고수준의 이동통신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휴대인터넷 분야에서도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국제표준 채택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IEEE는 현재 150여개국 33만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기술 전문조직으로 휴대인터넷 관련 기술은 IEEE 802,16에서 논의하고 있다.

이번 IEEE 중국회의에는 SK텔레콤을 비롯하여 삼성전자,LG전자,ETRI,KT,하나로통신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두세번의 회의를 거쳐 휴대인터넷 최종규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휴대인터넷 관련된 핵심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도 20여건 출원중이며 향후 관련 기술을 통한 기술선도에 주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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