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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금 약정

– 고객이 기부 전화하면 SK텔레콤도 동일금액 적립 방식
– 적립금 전액 중증장애 아동 재활치료에 사용키로

SK텔레콤 표문수 사장(사진 우측)과 아름다운 재단 박원순 이사(사진 좌측)가 기부금 협약을 맺고 악수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표문수 사장과 ‘아름다운 재단’ 박원순 변호사가 3일 오후 SK텔레콤 본사에서 011/017 ‘아름다운 통화’ 프로그램을 통한 적립 기부금 전액을 ‘아름다운 재단’(이사장 박상증, www.beautifulfund.org)에 기부하기로 약정을 맺었다.

SK텔레콤의 ‘아름다운 통화’는 011, 017 고객이 합격 승진 당첨 등 ‘기분좋은 전화’를 받았을 때, 통화종료후 *011이나 *017 번호로 ARS에 접속하면 100원을 기부할 수 있고, 희소식을 전한 상대방에게도 SMS로 기부 사실을 통보해 동참기회를 제공하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011, 017 고객이 ‘아름다운 통화’를 통해 기부할 경우, SK텔레콤도 동일한 금액을 적립(Matching Fund)하여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름다운 통화’를 통한 기부내역은 ‘아름다운 재단’ 홈페이지에서 개인별로 확인가능하고, 사용내역도 모두 공개되며 연말정산시 기부금 영수증도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의 참여와 권리 향상이라는 변화코드를 수용한 고객중심 프로그램 『스피드011레인보우』의 일환으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한 나눔’을 목적으로 하는 세부 프로그램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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