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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맞춤 요금/서비스 자동제안 시스템 개발

– 모바일플래너 서비스…1,800만 고객 이용패턴 분석 통해 세계최초 제공
– 신규/기존 가입자 누구나 맞춤 요금제/멤버십/서비스/이벤트 즉시 추천

생명보험회사가 고객의 전생애에 걸친 라이프 플랜을 수립해주는 것처럼, 고객의 이용패턴과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이동전화 요금제와 멤버십카드, 서비스 등을 자동으로 찾아내 추천하는 시스템이 SK텔레콤에 의해 세계최초로 개발돼 4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 플래너 서비스’는 ’02년 4월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03년 9월 완료된, 고객별 적합한 서비스를 추천해 주는 ‘Customer Insight & Offering시스템’에 의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SK 텔레콤 이동전화 가입자의 인구통계 특성과 이용패턴을 고려하여, 19개 고객 요구사항과 60여개 고객 행동 변수를 도출하고 이들 데이터를 결합해 만든 고객 니즈 세분군과 이에 적합한 상품 및 서비스를 연결시켜 놓은 것이다.

모바일 플래너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SK텔레콤의 기존 가입 고객 및 신규가입희망자가 전국 52개 지점과 1,000여개 대리점을 방문하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요금제,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최적의 멤버십 카드, 고객기호에 맞는 진행중인 이벤트, 반드시 챙겨야 할 고객혜택 프로그램, 이용패턴에 따른 최적의 유/무료 부가서비스, 자신의 휴대폰이 가진 특수기능 등 6가지 제안을 현장에서 즉시 출력받아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15일까지 전국의 지점 대리점 1,600여 곳 모두로 서비스 제공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가입자의 경우 최근 6개월간 자신의 실제 이용패턴 분석 결과를 토대로하여 추천 정확도를 제고하였으며, 최근 1년간의 장기할인 요금액, 멤버십카드 이용실적 및 잔여금액, 가입이후 미사용 Call Plus 포인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 각종 고객혜택 프로그램도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누적된 이용패턴 데이터를 구할 수 없는 신규 가입 희망자의 경우, 연령, 성별, 요금추정액, NATE 및 단문메시지 이용 여부, 교통정보 이용 여부 등 7개항의 설문결과를 기초로 제안이 이뤄지며, 가입 이후 언제라도 자신의 실제 이용패턴을 출력해본 뒤 요금제나 멤버십카드를 변경할 수 있다.

SK텔레콤 CRM본부장 지동섭 상무는 “참여 배려 나눔 책임 자부심 믿음 특권을 모토로 진행중인 레인보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서비스가 개발되었으며, 고객별로 추구하는 니즈에 적합한 혜택과 최적의 서비스 패키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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