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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News Letter] 2005년까지 시장점유율 52.3% 이하 유지 선언

2004년 5월 25일, SK텔레콤은 1위 사업자로서 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고 통신 산업의 한 차원 높은 발전을 위해서, 2005년 말까지 가입자 기준 시장 점유율을 신세기 통신과의 합병인가 시점의 점유율인 52.3% 이하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선언하였습니다.

배경 및 의의
올해 연초부터 시작된 번호이동성제도 시행 이후 통신 업체간 과도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 혼탁양상과 마케팅비용의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산업발전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SK텔레콤은 시장점유율을 52.3% 이하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선언함으로써, 이동통신 3사간의 가입자 유치위주의 경쟁을 완화시켜 과도한 경쟁 Cost 지출로 인한 업계 전체의 수익성 악화를 지양하고, 규제 불확실성을 제거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오는 7월 KTF, 내년 1월 LGT 고객들의 번호이동 시행 이후 시장 쏠림 현상으로 인한 경쟁제한적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도 해소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향후 계획
금번 발표는 그 동안 SK텔레콤이 시장점유율 확대보다는 Service Quality 향상 및 새로운 상품개발을 통한 ARPU 증대와 Convergence 환경 하에서 신규사업을 적극 개발함으로써 Top-Line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정책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이 시장점유율을 52.3% 이하 수준으로 유지하더라도, 매출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SK텔레콤은 건전한 경쟁환경과 Clean Marketing 기조하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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