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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화가능 통보 서비스 개시

– 수신자가 통화 가능한 상태로 전환되면 SMS로 통보
– 급한 전화 수 차례 시도 필요 없이 한번에 연결 가능

수신이 불가능한 상대방에게 수 차례에 걸쳐 통화를 시도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진다. SK텔레콤은 11월 1일부터 상대방이 이동전화 수신 가능한 상태가 되었음을 SMS로 통보해 주는 통화가능 통보서비스를 실시한다.

통화 가능 통보 서비스는, 전화 상대방의 이동전화 전원이 꺼졌거나, 통화중으로 인해 통화를 하지 못한 경우, 상대방이 수신 가능한 상태로 전환되었을 때, 발신자에게 “(통화가능통보) 011-XXX-XXXX번으로 통화 가능합니다. 연결을 원하시면 통화버튼을 누르세요.”라는 SMS를 송신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상대방과 통화가 가능한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통보해 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통화를 마치거나 이동전화 전원을 켤 때까지 수 차례 통화를 시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해 줌으로써, 이동전화 사용량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업무상 이동전화 의존도가 높은 고객들 사이에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인의 통화 가능 여부를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 이동전화의 수신기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킬 수 있는 일시착신금지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본 서비스를 1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하며, ’04년 1월부터 월정액 500원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통화 가능 통보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들 간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가입은 SK텔레콤 지점 및 대리점, 고객센터, ARS 1523(무료), www.011e-station.com 에서 할 수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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