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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모바일 A/S센터』서비스 개시

– 단말기 내장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세계 최초 서비스
– 단말기 자체의 기능과 그래픽 업그레이드 및 오류 수정 등의 혜택 제공

SK텔레콤 직원이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은 채 『모바일 A/S센터』로 단말기(SK텔레텍 IM-6500)의 내장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모습

이제 지점이나 A/S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무선인터넷을 통해 단말기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이 27일 단말기에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무선인터넷을 통해 애프터서비스 해주는 『모바일 A/S센터』서비스를 개시한다.

『모바일 A/S센터』는 벨소리와 배경화면 설정, 휴대폰 관리와 주소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단말기 자체의 내장 소프트웨어를 무선인터넷 상에서 자동 업그레이드 해주는 서비스로, 이제 SK텔레콤 고객들은 오류를 수정하고 단말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지점이나 A/S센터를 방문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를 받으려면 고객이 직접 SK텔레콤 지점이나 단말기 제조사의 A/S센터를 방문해 단말기에 케이블을 직접 연결해야만 가능했으나, 각 단말기당 평균3회 정도 발생하는 업그레이드 회수에 비해 해당 단말기 이용고객의 10%이하만이 방문하는데 그쳐 실제 혜택을 받는 고객의 비율은 매우 낮았다.

SK텔레콤은 이제 011/017고객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알리는 문자메세지를 수신한 뒤 통화버튼을 눌러 『모바일 A/S센터』에 접속하기만 하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11월 첫째주 출시되는 SK텔레텍의 IM-6500모델부터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플랫폼 연구원장 설원희(薛元熙) 상무는 “『모바일 A/S센터』는 편리하고 첨단 기능을 갖춘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제공하는 레인보우 011프론티어 서비스주1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며, “이 서비스가 더욱 많은 011/017 고객에게 A/S센터 방문이나 단말기 교체 없이도 프로그램의 오류수정이나 신규기능 추가 등의 기술적 편의성(Technological Convenience)을 제공하며 SK텔레콤의 대표적인 ‘차세대 고객만족 서비스’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그레이드를 받은 이후에도 입력해 놓은 전화번호부와 다운로드 받은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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