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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아름다운 통화』서비스 개시

– 고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기부문화 제시
– 고객이 기부 전화하면 SK텔레콤도 기부액의 100% 적립
– 적립된 기금 전액 중증 장애 아동을 위한 복지단체에 전달

고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기부문화 제시SK텔레콤이 고객과 함께 소외된 이웃 돕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고객이 특정번호(*011, *017)에 통화시, 통화당 기부되는 금액만큼 SK텔레콤이 추가로 기부하여 적립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통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다운 통화』서비스는 고객이 승진, 합격통보, 생일축하 등의 희소식을 이동전화로 접한 경우, 그 기쁨을 소외된 이웃에게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으며, 따뜻한 마음이 사회 전반적으로 널리 퍼져, 서로 돕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부방식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특정번호에 1회 접속시 100원을 기부할 수 있으며, SK텔레콤도 매번 같은 금액을 적립한다. 또한, 기부 사실을 희소식을 전한 상대방에게도 문자메세지로 알려주어 기부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2003년 하반기, 고객의 참여와 권리 향상이라는 변화코드를 수용한 고객중심 프로그램 『스피드011레인보우』의 일환으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한 나눔’을 목적으로 하는 세부 프로그램이다.

고객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적립한 기금은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 재단’ (이사장 박상증, www.beautifulfund.org) 에 전액 기부되어 중증 장애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되며, 기부를 한 고객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기부금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의 Biz전략본부장 이석환(李錫煥) 상무는 “『아름다운 통화』는 고객의 기쁨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라는 형태로 전달되는 과정에 SK텔레콤이 연결고리 역할을 함으로써, 기부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 서비스의 의의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법인 및 18세 미만 고객을 제외한 개인명의의 고객은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011 혹은 *017로 전화하여 기부에 동의하면 되고, 통화료는 무료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리는 Giving EXPO 2003에서 본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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