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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 활성화 위해 공동프로모션 전개

–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 작년 2천억 규모에서 올해 5천억 규모로 증가 예상
– 무리한 경쟁보다는 지속적인 Co-Marketing통해 시장활성화 유도

SK텔레콤(사장 표문수), KTF(사장 남중수), LG텔레콤(사장 남용) 등 이동통신3사와 결제대행업체, 인터넷 사이트들이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프로모션을 전개한다.

10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날, 모빌리언스, 인포허브 등 주요 결제대행업체 5개사가 참여하며 엔씨소프트(리니지), NHN(한게임), 다음 등 13개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행사내용은 고객이 다음, 네이버, 한게임, 리니지, 넷마블 등의 사이트에서 휴대폰 소액결제를 하게 되면 각 사이트별로 정액요금 할인, 추가 사용권 지급, 컨텐츠 경품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또 10월 한달 동안 휴대폰 소액결제를 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만원, 십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Cash Back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이동통신 3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이 2002년 2천억 규모에서 올해는 5천억 규모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시장확대를 위해 무리한 경쟁보다는 지속적인 Co-Marketing확대를 통해 시장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물품을 구입하거나 유료서비스 이용 시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휴대폰에 전달된 인증번호를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하여 결제하는 서비스로 다음달 이동전화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된다.

따라서 신용카드 입력에 따른 정보유출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의 편리성 때문에 최근 들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서비스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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