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카이(Khai) 베트남 총리 일행, SK텔레콤 분당 사옥 방문

– SK텔레콤 손길승 회장, 조정남 부회장 등 임원진과 면담 후 홍보관 체험

SK텔레콤 분당 사옥을 방문한 카이(Phan Van Khai) 베트남 총리가 손길승 회장과 함께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9월17일 오전 10시 판 반 카이(Phan Van Khai) 베트남 총리 일행이 분당 사옥을 방문해 손길승(孫吉丞)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면담하고 홍보관의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모바일 커머스 등 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베트남측에서는 정보통신부 장관(Do Trung Ta, 따)과 재정부 장관(Nguyen Sinh Hung, 흥)을 포함해 총15명이 참석했으며 SK텔레콤 측에서는 손길승 회장을 비롯하여 조정남 부회장 등 총9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길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베트남 기업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국과 베트남 합작기업인 ⓢ Fone을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베트남 통신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투자 활성화 정책이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측 일행은 고건 한국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15일 공식 방한했으며 수도권과 부산에서 2회의 대 베트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장 예방 일정 및 주요 기업을 시찰을 마친 뒤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