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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佛 알카텔과 지불결제 솔루션 공동개발

– 양사 MOU체결, 한국 최초의 모바일결제기술 수출 사례
– 알카텔의 선불즉시과금 시스템과 SKT의 네모기술 결합
– 3개월 개발 및 연동테스트 거쳐, 중국,유럽,동남아시장 공략

SK텔레콤 차진석상무(右)와 알카텔 모바일 솔루션부문 엘베 데히 부사장(左)이 이동지불서비스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인 알카텔(대표 Serge Tchuruk www.alcatel.com)사와 이동지불서비스(M-Commerce Solution) 공동개발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해 알카텔 아시아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SK 텔레콤 m-Finance본부 차진석(車辰錫) 상무와 알카텔 모바일솔루션부문 엘비 데히(Herve Derrey) 부사장이 참석하였으며, 양사의 앞선 M-Commerce기술의 결합으로 모바일결제의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3개월간의 연동테스트를 거쳐 내년 초 본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선불이동전화가 많이 보급되어 있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MOU는 현재 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네모’의 수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국 최초의 모바일 결제수단 수출사례가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m파이낸스사업본부장 차진석(車辰錫) 상무는 “양사가 개발하게 될 공동 이동지불솔루션은 SK텔레콤의 Mobile Payment 서비스 경험, 상용화 노하우와 알카텔의 마케팅 네트워크 및 기술력 등이 결합된 최첨단 서비스가 될 것”이며, “알카텔의 마케팅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제휴 의미를 밝혔다.

또한 알카텔의 모바일솔루션부문 장 미셸 코닐(Jean Michel Cornille)사장은”네모의 편리성과 선불즉시과금(RTC) 첨단기술이 만나면 가장 강력한 실시간과금 및 지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모바일 결제에 대한 성공적인 글로벌라이제이션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카텔은 현재 130여개 국가에 통신장비를 판매,구축하여 20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다국적 장비업체로서, 이러한 마케팅 네트워크를 활용해 통합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벌여나간다는 전략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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