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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텔리아소네라社와 포괄협력 MOU 체결

– 유럽진출 교두보 확보…워킹그룹 통해 R&D 및 사업개발 공동추진

SK텔레콤 金信培 전무와 텔리아소네라의 니클라스 손킨 전무(SVP)가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모습

SK텔레콤은 9월 16일 북유럽의 텔리아소네라社(사장 안데스 이겔//www.teliasonera.com)와 R&D 및 비즈니스 공유를 통해 새로운 사업개발 및 상용화에 협력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워킹그룹을 구성, 올해 안에 구체적인 협력 사업 계약을 이끌어 내기로 합의했다.

양사가 합의한 협력분야는 정보교류, 공동사업개발, 교차 라이센싱, 파트너쉽 교류 및 공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사업분야로서 이 가운데 차세대 단말기 및 네트? 상용화, 그리고 무선 인터넷 서비스 관련 사업 협력 등 우선적으로 실행가능한 세부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양사 실무진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사업을 구체화시킬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휴를 통하여 세계 일류 수준의 무선인터넷 기술 및 네트웍 운영 노하우를 활용한 해외사업을 강화하고, 북유럽의 1위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텔리아소네라社는 스웨덴의 1위 사업자인 텔리아社와 핀란드의 1위 사업자인 소네라社의 합병법인으로 북유럽에서 약 970만명의 가입자에게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러시아, 터키 및 기타 유라시아 통신 사업자의 지분을 보유한 북유럽 최대의 종합 통신 사업자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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