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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태풍피해 지역 이동전화 요금감면 및 복구 지원

– 태풍피해 고객 9월분 요금 감면…무상 임대 단말기 5천대 긴급 지원
– 전국 지사 직원들로 사회봉사단 구성…현장 복구지원 활동

태풍매미로 큰피해를 입은 고성군에서 수해복구에 힘쓰고 있는 SK Telecom 직원들

SK텔레콤이 태풍 매미의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SK텔레콤의 긴급지원 방안은 ▲태풍피해 고객에 대한 이동전화 요금감면 ▲A/S 기간중 무상 임대 단말기 지원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위한 고객자원 봉사단 운영 등이다.

우선 태풍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9월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통화료에 한함)에 대해 회선 당 5만원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요금감면 신청은 9월15일부터 10월11일까지 SK텔레콤 전국 지점 및 지정 대리점을 방문해 태풍피해 사실확인서(수해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를 제출하면 된다.

침수로 인해 이동전화 단말기 사용이 불가능하게 된 고객들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A/S기간중 임대 단말기 5천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으며, 피해지역에 이동A/S차량도 투입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복구 지원이 요청되는 해당지역별로 각 지방 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직접 현장 구호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한 피해 복구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 등이 고객참여 프로그램인 ’스피드011레인보우’게시판에 활동 등록을 할 경우, 복구지원에 필요한 물자 및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레인보우 봉사단’도 조직 운영한다.

참여 등록은 14일부터 게시판(www.ttl.co.kr) 에서 자원봉사자인 서니(Sunny)등록을 하면 된다.

이에 앞서 SK텔레콤 부산지사는 13일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재민 2백여명과 3백여명이 각각 대피해 있는 김해의 명지초등학교와 기장의 월계초등학교에 생수 1천병을 긴급 지원했으며 쌀10kg들이 2백 포대를 강서,녹산,기장 지역 이재민에게 긴급구호식량으로 배포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지원계획 이외에도 향후 다양한 복구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해 태풍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태풍피해 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SK텔레콤 고객센터(1566-0011)나 전국 SK텔레콤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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