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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중국 신식산업부 장관 일행 영접

– 분당 소재 SK텔레콤 홍보관을 방문
–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모바일 커머스 등 첨단 이동통신 서비스 시연과 기술설명

중국 신식산업부 王旭東(Wang Xudong, 왕쉬뚱) 장관이 화상통화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있는 모습(위),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사진 좌측)과 중국 신식산업부 王旭東(Wang Xudong, 왕쉬뚱) 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아래)

SK텔레콤 조정남(趙政男) 부회장은 9월4일 오전 11시 분당 소재 SK텔레콤 홍보관을 방문한 중국 신식산업부 王旭東(Wang Xudong, 왕쉬뚱) 장관 일행을 맞아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모바일 커머스 등 첨단 이동통신 서비스 시연과 기술설명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 기술력의 우수함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또 오찬까지 함께 하며 한국의 전반적인 통신산업 환경과 SK텔레콤의 기술개발현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 SK텔레콤 측에서는 조정남 부회장을 비롯하여 서영길 부사장, SKT China John Liu(존리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국측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중국 신식산업부 장관과 국장급 인사 총10명이 참석했다.

한편 중국측 일행은 9월8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IT장관 회의 참가를 위해 방한했으며, 4일 오전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주요 IT업체를 방문하며 한국의 IT산업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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