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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차량일체형 텔레매틱스 시장 본격 진출

– 르노삼성자동차 SM5시리즈 대상 『 NATE Drive 차량일체형 서비스』 개시
– 내장형 LCD통해 컬러지도 기반의 경로안내, 교통정보, 긴급구난서비스 제공

SK텔레콤이 9월1일 르노삼성자동차의 SM5시리즈 전모델을 신규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 NATE Drive 차량일체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은 SK텔레콤 고객이 SM5 차량에 탑재된 `지능형 정보/네비게이션 시스템(INS300)`을 이용해 교통정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9월1일 르노삼성자동차(CEO Jerome Stoll 제롬 스톨, www.renaultsamsungm.com)의 SM5시리즈 전모델을 신규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 NATE Drive 차량일체형 서비스』를 출시하며 차량장착형 텔레매틱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002년 4월 SK텔레콤과 르노삼성자동차, 삼성전자가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한지 1년여만에 상용화에 성공한 이 서비스는 신규 차량을 출시할 때 ’지능형 정보/네비게이션 시스템(INS300)’을 선택 사양으로 차량 내부에 깔끔하게 장착할 수 있게 돼 별도의 GPS수신 장치를 차량내부에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들은 4.9인치 TFT LCD화면을 통해 경로안내와 교통/생활정보 서비스를 컬러지도와 함께 제공받는 것은 물론 차량에 내장된 핸즈프리와 핸들에 설치된 리모컨을 이용해 이동전화 통화 및 단문메시지 수신 기능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르노삼성자동차 SM5차량을 신규로 구입할 때 ’지능형 정보/네비게이션 시스템(INS300, 가격 99만원)’을 선택하고, SK텔레콤 지점이나 대리점을 통해 ’NATE Drive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NATE Drive 요금제는 다량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요금제(월기본료2만원)와 소량사용자를 위한 레귤러 요금제(월기본료9천원)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 가능한 단말기는 삼성전자 SCH V-300단말기 1기종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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