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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G 세계 최초100만 가입자 돌파

– 세계 최초로 3G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 확인
– 2002년 11월말 서비스 이후 약 8개월만에 달성
– 100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10돈쭝 황금열쇠 증정

SK텔레콤의 3세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June서비스 가입자가 지난 9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2002년 2월 세계 최초로 CDMA 2000 1x EV-DO 기반의 3세대 서비스를 개시한 SK텔레콤은, ‘02년 11월 VOD, MOD로 대표되는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공하는 June 서비스를 시작하여 8개월여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라는 성과를 이뤘다.

3세대 서비스에서의 가입자 100만명 돌파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의 어느 통신회사도 달성하지 못한 것이며, 특히 June보다 1년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NTT DoCoMo의 WCDMA 브랜드 FOMA의 가입자수(658,700명, 7월말)도 추월한 것으로써, 이로 인해 SK텔레콤은 3세대 서비스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통신회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June은 2002년 11월, 기존의 이동전화 서비스에서 확장하여 고객에게 보다 다양하고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발굴함과 동시에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수용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출시됐다.

SK텔레콤은 June을 기존 2세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개념의 진정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3G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기능은 물론, VOD, MOD, 화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지, 인터넷, TV 방송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정의하고, 컨텐츠가 시장을 주도하는 미디어의 특성을 중점적으로 반영한 전략을 전개해 왔다.

이에 따라, 기존의 무선인터넷에서 구현될 수 없었던 대용량 데이터 컨텐츠인 실시간 TV방송, 뮤직비디오, 라이브 벨소리, 모바일 영화 등의 서비스를 선보이며, 출시 초기부터 고객들의 관심을 증대시켜 왔다.

특히, 2003년 6월에는 세계 최초로 동기식 기반의 화상 전화 서비스를 상용화함으로써, 진정한 IMT-2000서비스를 완성하며 3G서비스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June출시와 함께 데이터 통화 무료 제공,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선택요금제 개발, 예약다운로드를 통한 통화료 절감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활발히 펼침과 동시에, 전국 81개 도시에서 전체 가입자의 90% 이상을 커버하는 3G 무선망을 확보해 June에 대한 고객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했다.

이번June가입자 100만명 돌파는 서비스 구현 가능 단말기가 4개 기종(SCH-V300, SCH-V310, SCH-V330, IM-6100)에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달성한 성과이며, 올해 하반기 단말기 추가 출시에 따라 고객의 선택폭이 넓어지면 가입자 증가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Business부문장 이방형 전무는 “June 가입자 100만명 돌파는 3G서비스에 대한 일부의 우려를 씻고, 대용량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새로운 전망을 열었다는 점에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뜻 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June가입자 1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00만번째로 June에 가입한 김형우고객(남, 24, 서울거주)에게 10돈쭝의 황금열쇠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June 가입자 100만 돌파로 세계적인 이동통신회사로의 입지를 새롭게 한 SK텔레콤은, 앞으로 전략 컨텐츠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Brand Value 강화, 고객과의 Communication 강화 등을 통해 3세대 Data 서비스에서의 마켓 리더쉽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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