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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분기영업실적 발표

– 매출액 2조3,868억원,영업이익 8,168억원, 순이익 5,482억원
– 전분기 대비 매출 6%, 영업이익 9%, 당기순이익22% 증가
– #NAME가입자 기반 확대에 따른 통화량 및 무선인터넷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 EBITDA 마진 50% , 연말 목표 실적 48% 초과 달성

SK텔레콤은 올2분기 매출액 2조3,868억원, 영업이익 8,168억원, 순이익 5,482억원의 영업실적을 올렸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SK텔레콤의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9%, 순이익은22%가 모두 증가한 것이며, 전년 동분기에 비해 매출액 13%,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 19%가 증가한 사상 최대의 실적이다.

이러한 실적은 ’03년 6월 30일 기준 누계 가입자 숫자가 전분기보다 23만명 증가한 17,857천명으로 늘어났고, 가입자당 월 매출액(ARPU)도 프리통화상품 등 부가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1분기보다 1,946원 늘어난 44,841원을 기록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음성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조540억을 기록했고, 무선인터넷 매출 또한 3,05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컬러단말기 보유 가입자는 769만명, 1X 단말기 보유자도 1,237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4%,11% 증가하는 데 힘입어 가입자당 무선인터넷 매출액(ARPU)도 전분기보다 13% 증가한 5,743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분기 무선인터넷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9%에서 14%로 꾸준히 증가하여 June,MMS,NATE 등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SK텔레콤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영업실적에 따라 SK텔레콤의 현금창출능력을 보여주는 EBITDA 마진은 금년 목표치인 48%를 초과한 50%를 기록해 ’02년4분기 45%, 전분기 49%에 이어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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