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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SK텔레콤 사랑나눔캠프』개최

– 7월25일부터 5박6일간 장애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복지사 등 총7백여명 참가
– 원광대학교, 한국예술치료학회와 산학협동 차원의 기업사회공헌 방식 도입
–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청소년이 서로 돕고 직접 사랑을 실천하는 변화의 장 열어

SK텔레콤이 7월25일부터 5박6일간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원광대학교 캠퍼스에 장애청소년,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해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03 SK텔레콤 사랑나눔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 학생들이 보디페인팅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

SK텔레콤이 7월25일부터 5박6일간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원광대학교 캠퍼스에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해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03 SK텔레콤 사랑나눔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엔 전국 복지기관에 소속된 장애청소년 120명과 소년소녀가장 120명, 그리고 이들과 ’한가족’을 이루어 행사에 참여할 사회복지사와 예술치료사 등 총7백여명이 참가했다.

『2003 SK텔레콤 사랑나눔캠프』는 기존의 단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행사들과 달리 국내 최초로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공간에서 함께 어울리며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참석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장애청소년, 소년소녀가장, 예술치료사, 사회복지사 각1명으로 이루어진 4인 ’한가족’ 단위로 생활하게 하여 늘 도움을 받는 입장에 있던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 두 소외 계층간에 서로를 돕고 이해하는 경험을 배우며 나눌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종합건강진단과 함께 미술, 도예, 음악, 연극, 풍물 등 다양한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에 대한 설계와 자기계발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사회공헌팀장 제훈호 부장은 “한 행사에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을 동시에 초청하고 산학협동과 예술치료 방식을 도입하는 등 기존 기업사회공헌 방식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소년소녀가장들이 스스로 장애청소년을 돕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립심과 함께 내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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