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스마트폰 속에 일반폰을! 「T간편모드」 출시

– 일반폰의 단순함과 스마트폰의 성능을 결합한 혁신적인 사용자 환경 제공
– 맞춤 절전 기능 • 메모리 사용 최소화 등 일반폰 장점을 스마트폰에 적용
– 3월 SKT 출시 단말부터 기본 탑재 예정 … SKT, 자체 기술 특허 2건 출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스마트폰을 일반폰과 같은 직관적인 사용 환경으로 바꿔주는 안드로이드용 홈 화면 「T간편모드」를 자체 개발, 금주 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T간편모드」는 스마트폰 첫 화면을 마치 일반폰의 키패드와 같은 모습으로 바꿔, 통화, 문자, 주소록, 카메라 등 핵심 기능을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이용 고객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일반폰 쓰듯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젯과 아이콘이 얽혀있는 정형적인 스마트폰 첫 화면에서 벗어나, 번호를 누르기 쉽도록 크기가 큰 숫자패드와 통화/종료 버튼을 전면에 배치한 점이 특히 돋보인다.

「T간편모드」와 기존 스마트폰 모드를 쉽게 전환할 수 있어, 이용 고객은 단말기 한 대로 조작이 단순하고 편리한 일반폰과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함께 쓰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T간편모드」는 일반폰 키패드와 같은 모습이지만,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인 메신저, 인터넷, 동영상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용 고객은 「T간편모드」 화면 오른쪽에 위치한 ’간편 메뉴’를 누르거나 단축키로 지정하는 것만으로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 조작 중 여러 번 뒤로가기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언제든 홈 버튼만 누르면 ’간편모드’로 돌아가는 점과 스마트폰 첫 화면의 과도한 메모리(RAM) 사용 문제를 최소화한 것도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T간편모드」은 디자인 뿐 만 아니라 일반폰의 장점인 전원 관리 기능을 응용•적용했다. 예를 들어, 배터리가 30% 이하로 떨어지면 전력 사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맞춤 절전 기능이 「T간편모드」에 탑재돼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배터리를 관리해준다.

최근 스마트폰 진화에 따라 점차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한편 조작방법은 다소 복잡해져 오히려 사용이 불편해 지는 경향이 있었다.

SK텔레콤은 고객에게 쾌적한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의 단순함’이란 컨셉 하에 ’12년 하반기부터 해당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장시간의 고객 의견 조사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T간편모드」의 국내 특허 2건 및 디자인 출원을 완료했으며, 이용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T간편모드」는 최적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SK텔레콤 출시 단말기에만 기본 탑재 형식으로 제공되며, 3월 출시되는 신규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대부분의 단말에 탑재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 실장은 “고객조사 결과, 스마트폰을 단순하게 쓰고자 하는 요구는 이삼십대 스마트폰 주 사용계층에서도 쉽게 발견됐다”며, “SK텔레콤만의 고객지향적인 사용자 환경을 토대로 단말기 경쟁력 차별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