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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네타카드 통화료 할인 서비스 실시

– 통신요금 결제시 이동전화 기본료+통화료의 4% 할인
– 리더기 18만대 설치로 편하게 이용,8월까지 47만대로확대
– 연말까지 단말기 20여종으로 확대, 총 100만대 보급 계획

SK텔레콤이 외환카드에 이어 우리카드와 제휴, 칩방식의 우리 모네타카드를 13일부터 발급한다. SK텔레콤이 이번에 본격 출시하는 우리 모네타카드는 업계최초로 이동전화 요금을 4%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같은 통화료 4% 할인혜택은 고객의 통화료나 카드사용료 범위와 상관없이 우리 모네타 카드로 휴대폰 요금 자동이체를 한 고객에 대해 동일 명의로 된 011, 017 이동전화 요금에 적용이 된다.

고객이 이동전화 통화료 할인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카드 결제금액의 0.2%를 적립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으며, 특히, SK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0.5%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또한,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유통점에서 카드를 사용시에는 2개월 무이자할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이러한 모네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모네타 단말기는 12일 현재 약 7만여대가 보급되었으며, 현재 4종인 단말기 종류도 연말까지는 20여종으로 늘려 올해 총 100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모네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수신장치(동글, Dongle)는 전국에 18만개가 깔려있어 주요가맹점의 약 30%를 커버하고 있으며, 올 8월까지 47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 5월, 각종 멤버쉽을 무선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다운로드 및 관리할 수 있는 에필(efil, life를 거꾸로 한 이름으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는 뜻임)서비스를 선보인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카드사 제휴를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m-Finance본부장 차진석(車辰錫)상무는 “우리모네타카드 발급으로 모네타서비스의 본격적인 확산이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네타단말기(현재 모토롤라 v740, MS-100, MS-150, 삼성 E-150 등 4개기종) 보유 고객은 전국의 SK텔레콤 대리점과 우리은행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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